Canon IXY55 digital
오우~ 이 녀석 너무 이쁜데
간만에 맘에 드는 사진 한 장
EOS 1D + EF 28-70mm F2.8 L USM
이 두녀석의 조합은 정말 훌륭하지만
가끔 헬스기구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OTL
아아오~
1D + EF 50mm F1.8 II
DSLR을 쓰고 있으면서 35mm 필름에 대한 감성에 빠진다는 이야기는
어찌보면 역설적이긴 하지만
역시 필름에는 뭔가 모를 그 감성이 묻어나는 듯 하다
요즘 주력으로 사용했던 Rollei 35SE의 필름 3통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를 또 놀라게 해줄까
차가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 시기 ...
그래도 사진이 있어 따뜻하게 버틸 수 있을거 같다 :)
근데 이거 정말 0칼로리 맞는걸까?
그저 이쁘기만 한건 아닐까?
날씨가 쌀쌀해지면 만나게 되는 입술친구 Neutrogena
내 입술을 보호해주렴 :-) 사실 뭐 그렇게 이쁜 입술도 아니자나 OTL
이것이 바로 뻘짓거리
그래도 이런 뻘짓거리가 재미있는걸
(이라고 쓰고 OTL 완전 좌절 중이라고 읽는다...)
그나저나 난 왜 날개가 없는걸까 ?
가끔 훨훨 날아버리고 싶은걸
간만에 가본 던킨에서 커피 마시고 받은 4등 경품 :-)
나름대로 카드지갑인데 이쁘잖아
잇힝~ @>@/~
안그래도 카드지갑을 하나 지를까 생각 중이였는데
앗싸! 나이스
그나저나 1등 경품은 맥북이였는데
(걸릴거면 1등 걸려주면 안되겠니 OTL)
우하하 이거 쵝오 -_ =)d
나름 공포영화 매니아라 자부하는 나 @.@
간만에 날 재미나게 해주는 영화를 발견하다
사이렌이 울리면 어둠이 널 지배한다 !
게임으로 더 유명하다는 사일런트 힐
게임은 못해봤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게임이 하고 싶어졌어
플스 2 지를까 oTL
바로 이거야 :)
뽐뿌란 바로 이런 것
빨강색이란 바로 이런 것
완전 쵝오
확 질러버릴까 pTL
오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구나
우오오오~ 많이 껴입고 왔는데 왜 이렇게 추워졌지
낼부터는 -_ =/~ 더 추워진다는데 옆구리 시린 나는 어떡하라고
덜덜덜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Fashion에 관심이 있다면 정말 강추
잠깐 잠깐 나오는 Fashion People 애기들
그리고 화려하고 이쁜 옷들
그리고 잔잔한 인간애가 있는 영화 ...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
확 끌리는 액션이나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영화에 나오는 풍경이 이쁘고 잔잔한 사랑이 이쁘고
거기다가 내가 쓰는 Rollei 35S 가 이쁘고
꽤나 맘에 들게 본거 같지만
유지태는 미스매치인거 같애 pTL (혼자 생각)
그나저나 최종원 아저씨 연기 압권!
EOS 1D + EF 28-70mm F2.8 L USM + kenko CPL
기숙사 연못으로 촬영을 가는 도중 만나버린 꽃 한송이
" 너두 혼자니? "
EOS 1D + EF 28-70mm F2.8 L USM + kenko CPL
학교에서 바라본 시린 하늘 ...
푸르게 푸르게 ... 더 파랗게 ...
내 마음까지 파랗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