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31일 일요일

VIPS

 

우후후 -_ =)v

3년? 4년? 만에 가본 ...

VIPS
는 전혀 바뀌지 않았자나 -_ =;;;

그나저나 안심스테이크 맛있어
 
^ㅠ^ 츄배릅 츄배릅 ...

너무 많이 먹었더니 배가 터질꺼 같아









_no



이제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건가

2006년 12월 30일 토요일

남자라면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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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Canon

시작은 EOS D30 + EF 50mm F1.8 II로 했건만

중간 중간에

거쳐간 렌즈들도 많고

거쳐간 외장 플래쉬에 ...

거쳐간 돈에 ...

거쳐간 가방들에 ...

역시 한 방에 가는게 쵝오 -_ =)d
 





그나저나 역시 가방은 빌링햄!!!
 
넌 바꾸지 않고 계속 써주마 >ㅛ<







내공은 늘지않음에 ... 완전 좌절 중




_no

2006년 12월 28일 목요일

머니클립 + 카드지갑 콤보



훗훗 -_ =/~

무거운 지갑을 버리고 :-)

가벼운 머니클립카드지갑 콤보 ...

알록달록한 머니클립 아주 맘에 들어

그나저나 내 지갑 훔쳐간 나쁜놈 !

평생 조-_-루나 되어버려랏!



@>@/~ >>ㅑ~올~



아까운 내 100,000원이랑

더 아까운 내 100$




_no

2006년 12월 26일 화요일

간만에 들이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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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1D + EF 16-35mm F2.8 L USM

간만에 엘리베이터 속에서 셀프샷을 ...

역시나 얼굴 반을 가리니

나도 꽤 미남이잖아



_no




훠이 훠이 ~ 악플은 물렀거라 ㅋㅋ

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이제 크리스마스 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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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IRSTMAS








설마 스펠 틀리고 그런 건 아니겠지 ?

영어는 아직도 두렵다




_no




에잇!

EF 16-35mm F2.8 L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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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계열 최고의 광각 줌렌즈 :-)
 
EF 16-35mm F2.8 L USM

뭐 말 할 필요도 없이





명불허전 ...



가격도 말 할 필요없이




OTL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기댈 수 있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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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은 담쟁이처럼

담쟁이에 기대고 있는 벽처럼 ...

서로에게 기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쁠때도


힘들때도





가끔 귀찮아지면 ... OTL

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푸하하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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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데 이렇게 귀여운거야? @>@?

가격은 어느 정도나 할려나 ?

2006년 12월 19일 화요일

데스티네이션 3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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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인생의 황금기를 즐기고 있는 웬디(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웬디는 친구들과 함께 졸업 기념으로 놀이공원에 놀러 가기로 한다. 놀이공원의 하이라이트 롤러코스터에 타려는 순간, 웬디는 갑자기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인 제이슨(제시 모스)은 신경과민이라며 그녀를 안심시키지만, 롤러코스터에 앉아 안전벨트가 내려오자마자 자신과 친구들 모두가 탄 롤러코스터가 끔찍한 사고로 전복되는 장면이 웬디의 눈앞에 생생히 스쳐간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하기 직전 이 섬뜩한 환상에서 깬 웬디는 겁에 질려 열차에서 내리려 하고 그녀의 옆자리에 앉아있던 케빈(라이언 메리맨)도 이런 웬디를 보고 따라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을 겁쟁이라고 놀리는 같은 반 친구 루이스(텍사스 배틀). 말싸움은 주먹다짐으로 번지고 롤러코스터가 아수라장이 되자 이들은 모두 열차에서 쫓겨나고 만다. 어수선한 가운데 롤러코스터가 출발하고… 이를 지켜보던 웬디의 눈앞에서 그녀의 악몽 같은 예감은 현실로 드러난다.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던 롤러코스터가 탈선해 사람들이 모두 땅으로 곤두박질친 것.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끔찍한 사고에서 살아남은 사람들도 운명을 비껴갈 수는 없다.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 그들도 모두 죽게 되는 것인가? 죽음의 신은 다음 희생자를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던 웬디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죽음의 징조가 어려있음을 발견한다. 웬디와 케빈은 필사적으로 이들의 목숨을 구할 방법을 찾아보지만, 친구들은 하나씩 차례로 처참한 죽음을 맞이하고… 자신들의 차례도 멀지 않았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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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LG 프라다 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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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_ =찔

이거 끌리는걸 ...
사실 모토로라 빨갱이 크레이져도 정말 이뻤지만

이건 그보다 더 이쁘자나

게다가 전면부 풀 액정 터치스크린이라니 @>@

ㅎ ㅏㅇ ㅏㅎ ㅏㅇ ㅏ~

내가 널 질러주마 OTL

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Leica 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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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바르나크가 고안한 것으로 최초의 A형은 1925년에 시판되었으며, 개량을 거듭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오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카메라이다. 수많은 형식 중에서도 1954년에 시판된 M3의 성능은 다른 35mm 카메라를 일안(一眼) 리플렉스로 발전시키는 데 큰 계기가 되었다. 현재의 35mm 카메라의 파인더에서 볼 수 있는 화면의 밝은 테두리(bright frame)와 레버식 필름감개 등은 M3의 출현에 의하여 보급된 것이다. 또한, 스냅쇼트의 속사(速寫) 촬영방법은 라이카의 출현에 따른 35mm 카메라의 보급에 의해서 일상화되었다. 한편, 현재는 캐나다의 라이츠사에서 M42와 교환렌즈를 생산하고 또, 포르투갈에서 일안 리플렉스의 라이카 R3을 조립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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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_ =찔

그냥 Leica로 가버릴까 @>@/~

디지털 바디에 길들여진 내가 ...

필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냥 무난하게 M6 non TTL과 Summicron 35mm면

가끔 잠이 안 올때가 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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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구나

@>@

AM 3:47
지금 이 시간 난 뭘 하고 있는걸까?

잠이 안 오는 이런 날은 괜히 센치해진다니까

얼릉 자버려야 하는거였는데 -_ =/~




그나저나 배가 왜이렇게 고픈게야 OTL

2006년 12월 11일 월요일

Step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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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 따윈 없지만 춤 하나 끝내주게 추는 힙합 반항아 ‘타일러’.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놀던 어느 날 사고를 치게 되고 법원으로부터 ‘메릴랜드 예술학교’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이곳에서 ‘타일러’는 쇼케이스 준비가 한창인 발레리나 ‘노라’를 만나게 된다. 공연 2주 전, 파트너의 부상으로 자신의 출전마저 불투명해진 ‘노라’는 파트너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함께 할 연습 상대를 찾는다. 춤이라면 자신 있는 ‘타일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파트너가 되길 자처하는데… 정석대로 춤을 춰온 ‘노라’는 그의 춤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자유와 열정을 느끼게 되고 ‘타일러’ 역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메릴랜드’ 학생들의 분위기에 동화 되어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를 갖게 된다. 연습이 거듭될수록 서로의 꿈을 향해, 로맨스를 향해 스텝 업 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그러나 자유로운 ‘타일러’와 클래식한 ‘노라’의 서로 다른 춤 스타일 만큼이나 다른 환경과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갈등의 벽이 높아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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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정말 좋다는데? 사버릴까

안무를 Bring it On 의 안무를 맡았던 그 사람이 맡았다는 그 영화

댄스영화라면 무조건 열광하는 나

DVD도 사고 싶지만 .........

현실은 다운로드인가 헉! 불법의 압박

FUJIFILM pivi MP-300 드뎌 질렀다 -_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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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

디지털카메라 사진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뽑아주는 MP-300

사실 필름값의 압박은 있지만 :-)

이쁘니까 용서해주마

팍팍 뽑아주겠어

2006년 12월 10일 일요일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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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으로 가볍게 볼수있는 영화를 찾는도중, 이영화를 발견했다

"판의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제목에서 그대로 드러나듯이 헤리포터와 비슷한 장르의 아이들과 가볍게 볼수있는 판타지일거라고 생각했다.


영화의 시작부분에 주인공 소녀의 죽음을 암시한다. 주인공 소녀의 코에서 흐르던 피가 다시 거꾸로 흐른다. 이때 필자는 메멘토를 떠올렸고, 처음장면이 마지막 장면에 반드시 연출될것이라고 생각하여 이영화는 어두운 영화일것이라 생각했다. 역시 마지막에 처음시작장면과 같은 장면이 연출된다. 어느 곳에도 시작도 끝도 없는것이다. 즉 지금 이순간이 시작이고 끝인것이다.

이 우울한 판타지는 어른들은 보이지 않는 소녀만의 환상에 의해 전개된다

소녀가 죽으면서 까지 보게되는 이 환상은, 마지막 부분에서 밝혀진 소녀의 생각속에서 펼쳐지는 판타지인지, 아니면 실제로 벌어지는 판타지 인지는 관객의 판단에 달렸다.

영화에서 소녀는 동생에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다. 그것은 괴물두꺼비가 살고있기때문에 썩고있는 나무에서 표현되는데 그 나무는 여성의 자궁을 표현한것으로, 어머니가 고통을 받는시기에 나무속의 괴물두꺼비를 없애는것으로 소녀는 동생을 보호한다. 판이 동생의 피를 원했을때 소녀는 판을 거부했고, 그럼으로써 자신은 죽게된다. 소녀는 동생을 사랑하므로 자신이 죽는것이 옳다고 생각한것다. 그때문에 캡틴을 뒤쫓아오게하고 캡틴에 의해 죽게된다. 그리고 나서 왕국에 돌아가 남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로 돌아오게된 소녀의 현명한 판단을 칭찬받게된다.

이것은 소녀가 바라는 환상의 결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실이 아니다. 소녀의 싸늘한 시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감독은 잔인하게도 현실의 냉정함을 영화의 시작과 끝에 연출한다.

마지막 나레이션은 이 우울한 판타지를 만든 속죄의 의미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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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다 끝나고 22분을 울었다.


1944년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한 소녀의 판타지와 동화적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처절한 네오리얼리즘영화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자전거도둑"보다 더 리얼하고 더 가슴이 찢어진다.


이 영화는 자신이 지하세계의 공주였다고 믿는 그 이름도 비극적인 오필리아라는 소녀에 관한 이야기이다.  


가혹한 현실로 인해 미쳐서 죽는 오필리아를 그린 밀레이의 "오필리아의 죽음". 그 그림을 연상시키는 처음과 마지막 장면은 이 영화를 판타지로 볼 수도 있지만 판타지가 아니라고 못을 박아주는 듯 하다.  


(물론 지하세계 이야기가 모두 오필리아의 환상이냐 아니냐는 문제는 관객에게 열려 있지만, 나는 모두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한 오필리아의 환상이라고 보았다.)


<판의 미로>에 나오는 순수한 소녀 오필리아도 죽음을 통해 감당하기 힘든 현실에서 도피하고자 한 햄릿의 오필리어처럼 요정의 세계를 꿈꾸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잔인한 세상에 살고 있으며 죽으면서도 결국 지하세계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죽는다.


이 영화에서 동화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 판타지 세계(고통과 거짓이 없는 지하왕국)는 현실 세계를 더욱 잔인하게 만들어주기 위한 장치이며 그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필리아가 완수해야 했던 임무도 그런 잔인한 현실 속에서 꼭 필요하며 반드시 잃지 말아야 할 용기, 인내, 희생이라는 인간의 아름다운 심성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이다.


파시즘이 횡횡하던 시절,

인간은 불평등하며 열등한 인종의 목숨은 쓰레기만도 못하다고 뼛속까지 믿고 있던 인종론자 히틀러의 모습이면서 그 시절 모든 독재자의 상징인 (이름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함으로만 불리는) 대위, 그와 재혼을 한 어머니를 따라 독재정치에 대항하는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해 설치된 산 속 깊은 군부대로 오게 된 오필리아,

동화와 요정 이야기를 좋아하던 순수한 오필리아가 고통과 거짓이 없는 낙원과도 같은 세상에서 희생적인 공주가 되어 정의와 인정으로 그 세상을 통치하길 꿈꾸는 건

불평등하고 정의롭지 못하며 잔인한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든 인간이 꿈꾸는 환타지가 아닐까.  


깊이 있는 주제에 구성은 치밀하고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데다가 총격씬과 대위 입 찢어지는 씬등 촬영도 성의 있고 현실감 있으니 무엇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이 영화, 2006년 최고의 걸작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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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길을 걷던 체게바라는 청진기 대신 총을 들었다.


헤밍웨이는 공화파를 지원하려 스페인 내전에 참전했다.


그러나 아무도 역사를 바꾸지는 못했다.


길예르모 감독은 그런 역사의 비극을 들려준다.


그 비극이란 정부의 공식문서에 나오는 사망자 숫자 놀이가 아니다.


정부 대변인이 비정규직 숫자가 얼마니, 집없는 서민이 얼마니 떠들어 댄다해도 그것이


피부로 와 닿겠는가? 자신이 겪어보기 전에는.


판의 미로는 그래서 문서로 기록된 비극이 아니라


마치 전쟁을 겪은 우리 할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침대 맡에서 손자손녀에게 들려주는


산 역사와 같이 느껴진다.


이에 비하면 동막골이나 태극기는 우리의 비극을 상품화한 느낌이 들어 부끄러움이


앞선다.


반지의 제왕을 다시금 느끼기 위해 이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허무함을 느끼겠으나


그 어찌 이영화에 돌을 던지겠는가, 돈에 욕심에 먼 배급사에 돌을 던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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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해리포터 류의 판타지가 아니다.

미션을 성공하면 공주가 된다는 말로 동심을 부추기지만,

일부 잔인한 장면들을 제외하더라도,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어 할 분위기는 아니다.


자장가라고 불러주는 것도 곡조가 암울하기 그지없다.

가사를 모른다고 한 것은, 가사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고,

오직 그 곡의 애잔한 느낌만이 중요하기 때문인 듯.


등장인물들은 주어진 현실에 대해 각각 다른 태도를 보인다.


생존을 위해 재혼을 한 엄마.

아버지의 그늘이 주는 두려움을 떨쳐내지 못하고 약자에 대한 우위로 표출하는 대위.

부당한 권력에 대항하는 시민군.


그리고,

타협하기에는 너무 어려서 도망을 택하는 오필리아.


영화는 판타지와 현실을 치우침이 없이 잘 섞어 보여준다.

100% 만족하며 살 수 없는 현실에서,

차마 떠나지 못하는 이들이 꿈꾸는 우리 모두의 판타지다.



* 감독의 전작을 본 사람들을 위한 재미.

1. 효과음
요정이 등장할 때 <미믹>의 바퀴벌레 괴물이 내는 기괴한 소리가 난다.

벌레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처음엔 <미믹>이 떠올라 괴로웠지만,
<판의 미로>에서는 주인공을 도피처로 이끌어주는 도움의 소리.


2. 요괴.
두번째 미션의 요괴는 <헬 보이>에서의 수중 돌연변이 캐릭터를 떠올리게 한다.
알고보니 <미믹>에서 바퀴벌레 역할까지 셋 모두 같은 배우.
얼굴없는 천재.


3. 비주얼

그만의 독특한 음울함이 영화 전체에 깔려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내용출처 : fremder75,seeleaf,mousedog님들 리뷰
판의 미로를 보고 정말 -_ =)d 이것 저것 생각할 것이 많은 영화 완전 재밌어 ㅋㅋ

2006년 12월 8일 금요일

비가 오다 ... 그리고 낙엽이 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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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그리고 ... 비


Canon EOS 1D

Canon EF 28-70mm F2.8 L USM

비가 축축하게 오는날 ...
학교로 가는길에 만나버린 낙엽 친구들 ...
너희는 얼마나 거기 머물러 있을꺼니?

2006년 12월 6일 수요일

푸하하 대박 만화 DVD방 관련






푸하하하

이거 왜 이렇게 재미있는거야


역시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만화




" 그럼 DVD방까지 와서 바지를 입고 있으란 말야? 매너없게! "

이 부분 오나전 대박 -_=)d

2006년 12월 4일 월요일

SAW III





우하하하 드디오 고대하고 기대하던 SAW III 를 보고야 말았구나

범인은 간호사라는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퍼져있던데 -_ =+
누가 범인이 간호사라는게야

범인은 전혀 간호사가 아닐 뿐더러 -_ = 간호사는 중요하지 않다규 ㅋㅋ

그나저나 SAW IV는 나올려나 @>@?



ㅋ ㅑㅋ ㅑ~

2006년 12월 3일 일요일

따뜻한 커피 그리고 우유 ...





아웅~ 추운 겨울에는 코코아도 좋지만

역시 커피 & 우유 이것도 너무 맛있어

잠을 빨리 못자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이제 뭐 그것도 익숙해졌잖아 :-)



2006년 12월 1일 금요일

역시나 성게군 -_ =)d





출처는 http://www.marineblues.net

택배는 역시나 -_ =)d

회사에 굳이 다니지 않아도 택배는 삶을 즐겁게 해주지만 ...

다음달 카드값은 어쩌라구

그나저나

우리들은 성게양의 주문

" 야발라바 히야~ " 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건 이승환 '덩크슛' 가사자나 ㅋㅋ

나름대로 똑딱이 셀프 샷!






나름대로 똑딱이로 시도한 셀프샷!

고맙다 다시 돌아온 나의 IXY55 넌 이제부터 for SNAP

그나저나 몸무게는 또 왜 빠져버린거야
체중조절을 원했지 살이 빠지는 걸 원한건 아니였는데
다시 헬스 시작해서 채워넣자 근육들을 ㅋㅋ

으쌰 ~ 으쌰 ~
하루 하루 바쁘게
열심히 알차게 ...


이제 공부도 해야돼 -_ =/~

울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