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 내 장갑 왼 손이 어디갔지 -_ ㅠa
이럼 오른 손만 따뜻하잖아!
또 사러 가야하나 ㅋㅋㅋ

렌즈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역시 표준에서 다시 시작하는게 최상일 듯...
그걸 위해 24-70 L 장착 완료!
근데 사진 찍을 시간과 피사체가 qTL
으하하~ ^ㅠ^ 삶은 닭가슴살하고 비교가 안되게 맛있구나야
올리브유가 비싼 이유가 있었어
오늘부터 아침은 바로 이 놈이닷 ! >ㅛ<
그나저나 운동도 해야하는데 !!

이건 뭐 완전 비만 믿고 갑니다 -_ =;;;
비 몸매 감상용 영화 내지는 Cross Fit 뽐뿌 영화랄까나 ...
오늘부터 간식은 구운 닭가슴살이로구나 qTL

샷추가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간 밤에 맛있게 마셨더니
잠이 안오는구나야!!! >ㅆ<)
끄어어어~ 밤에는 에스프레소 섭취를 줄여야겠어 qTL
그나저나 이제 또 출근이로구나야!
하루 종일 구두 신고 서있어서 그런가 -_ =;;
추워서 그런가? 애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왜 이렇게 피곤한거지? ㄷㄷㄷ
그나저나 92년생이라니 qTL
피로에 피로가 쌓여서
조그마한 스트레스에도 화를 내는 내 스스로를 보며 더 화가 난다...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데 정말 운동할 시간도 안나고 ... ;ㅅ;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qTL
따뜻한 체온이 있었으면 ...
출근 전에 Hero 4.0으로 롬업하고 액티브 싱크 실패..
어찌 어찌 롬업만 성공하고 출근 했더니
후덜덜덜 ... 4.5가 나왔 qTL
일단, 4.5로 다시 롬업해야지!
아악! 이 놈의 반갑지 않은 월요일은 왜 이리 빨리 찾아오고!
사랑하는 금요일은 왜 이렇게 더디게 찾아오는 걸까 !
상대성 이론이 여기서도 적용이 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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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Ericsson XPERIA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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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두는 무슨 맛이 날려나 -_ =a
으하하하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소지품샷!
열심히 모으긴 했구나 ...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지만서도 ...
저기 나오는 기기들을 전부 다 알고 있다면!
당신도 솔로일 확률이 크다! >ㅅ<
왼쪽 위부터 시작하면
SONY ERICSSON MBW-150 블루투스 손목시계
(XPERIA랑 연결해서 문자, 전화 및 음악 재생같은 세세한 부분을 조절할 수 있고 하여튼
놓칠 수 있는 걸 없애주는 좋은 시계)
SONY ERICSSON XPERIA X1 - 뭐 그냥 QWERTY 키보드가 달려있는 스마트폰
(이 놈은 정말 사용자들이 만들어 놓고 개발한 커스텀 롬 덕분에 최강- _=)d
진욱님 Hero WM 6.5 V3.1 버전 사용 중인데 완전 만족 중)
ZEBRA 볼펜 - 으하하 :-) 좋아 멀티펜! 검정, 빨강, 파랑, 초록, 샤프
AUDIO TECHNICA ONTO - 그저 가벼워서 좋은 헤드폰
SONY CLIE UX50 - 우오오 - _=)d 그저 말이 필요 없다!
(거의 이 녀석 때문에 전자기기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다고나 할까 ;;
SONY 빠돌이가 되었다고나 할까 ;;)
B & O A8 - 뱅앤올립슨 악세사리 8번이라지 ...
(엄청난 공간감을 들려주는 이어폰이라길래 써보고 있지만, 이게 29만원이라니;;)
SONY NWZ-S738F - 정말 기본에 충실한 mp3p
canU 801ex - 현재 주력 모바일폰
(폰이라기 보다는 사진기에 더 가까운 qTL)
수공예 가죽카드지갑 - 클리앙 수리눈님의 작품
수공예 가죽동전지갑 - 클리앙 수리눈님의 작품
수공예 가죽열쇠고리 - 클리앙 홍스님의 작품
GUCCI 명합지갑 - 이거 어디서 났지? - _=a
SONY MS-90D - 디자인 최고! 하지만, 이제는 열쇠고리인가!
CLARINS 클렌징폼(샘플)
THE BODYSHOP 포맨 마카룻 밸런싱 훼이스 프로텍터 - 그냥 로션이 이름이 왜 이래
p.s 깔개는 Diesel HEEVEN

가죽공예를 알게 되고
이것 저것 지르게 되는 가죽용품들 ...
카드지갑, 열쇠고리, 동전지갑, 이제 필요한 건 명함지갑인데 -_ ㅠ
얼릉 재료 사서 내가 직접 만들어봐야 하는데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얻고
내 생활의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사이트가 ...
요즘 무슨 일이 있는걸까 -_ =a
아침에 커피 한 잔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구나 ...

음화화
다들 블랙을 외칠 때 실버를 지른 울보 -_ =)v
하지만, 이제 엑페 가격이 너무 내려가서 배가 아플 뿐이고 ...
계속되는 롬업과 업데이트에 정신 못 차릴 뿐이고 ...
p.s. 그나저나... 영문롬이 이쁘긴 한데 ...
부릉부릉 ;ㅛ;
자가용으로 며칠 째 출근하는데
난 역시 운전하는걸 귀찮아해 -_ =)y~
후~ 역시 운전기사가 딸려있어야 하는데
기름값 아끼기 대작전으로 들어가쟈~ ㅋㅋ
으하하~ >ㅛ<
어제 사온 커피원두를 열심히 갈아서
드립으로 후르릅 ^ㅠ^
맛있구나야 ~
p.s 이쁜 글라인더가 갖고 싶구나 qTL
뽐뿌의 세계는 끝이 없다.
아침에 당당하게 일어나서 게임해야지하고 접속했더니
AM 06:00~ AM 12:00 까지 서버 점검 qTL
나의 만렙을 향한 길은 멀기만 하구나야 ;ㅅ;
에잉~ 아침에 커피 묻어서 부분 빨래 후,
안 말리고 입고 있었더니
(이건 뭐 벗고 있을수는 없잖아!)
콧물이 훌쩍 훌쩍 ...
쌍꺼풀에 콧물까지 qTL
오오오~ ;ㅅ;
장금이가 결혼을 벌써 했다니
(그것도 미국에서!! 덜덜덜)
예전 심x 양이랑 파혼하신 분이라는데
부럽구나야 ...
바짝 벌어야지!

역시 몇 년 전부터 손에 익은 CLIE가 편하긴 하구나야 ...
일정관리는 CLIE로 장난감은 엑페로? 응? *- _=*
으하하하
그나저나 배고프네 ...
ps. 유롤아 살아나줘 qTL

일단 지르기는 했는데 ... 덜덜덜
신규로 24개월 노예를 맺고 -_ =;;;
샀으니 잘 쓰긴 하겠지만
(질리면 안되는데 ;ㅛ;)
일단 도착하면 롬업부터 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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