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는 누를수록 힘들어진다...
안녕하세요 :-)
2009년 3월 16일 월요일
'13일의 금요일'
'트랜스포머'의 마이클베이 감독이길래
(거기에 저는 공포영화 매니아)
아무 말 없이 극장에 가서 봤더니
이건 뭐 전혀 재미없잖아!!!
무섭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기억 나는 거라고는
여자 세 명의 노출신 ... ;ㅛ;
(여자 세명 가슴은 이쁘네 ;;)
돈 아까워 미치겠어 ;;;
혹시나 보실 분들 딴 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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