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7일 일요일

Party~



이것이 바로 파티의 현장 :-)

Party 를 가다 ...


Party 장소



처량한 찰스~ ㅋ



울부짖는 울보



맥주, 담배, 그리고 음료를 가장한 술



친구들과 오랜만에 뭉쳐서 파티 장소로 고고싱!

아~ 배도 고프고 시끄럽고 담배 냄새 쩔고 qTL

나도 늙었나벼

여자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_ =)y~

2010년 6월 26일 토요일

운동 후 닭가슴살 =ㅠ-



노출의 계절! 여름이 또 다가와버렸다으~

다이어트를 위해 식스팩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닭가슴살을 먹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 ;;;



간만에 운동하고 닭가슴살 삶아먹는 중 ...

눈에 띄는 바로 이 것! 녹! 차! 가! 루!





으흐흐흐~ 맛이 오묘하니 텁텁하구나야 qTL


p.s 그래도 예전에 닭가슴살 위 토마토 갈아얹은 것보다는 훨씬 좋은걸!

페파민트 ^ㅠ^



난 커피를 정말 즐겨(?)마시지만, 가끔 이렇게 Tea도 마셔준다는

그 중에서도 마시고 나면 코가 뻥(!) 뚫리는 페퍼민트 ~ ㅋ


2010년 6월 25일 금요일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누나 가족 :-)

 

 

현주 누나 결혼식 때 다 모인 누나 가족 :-)

 

울누나, 자형, 인우, 예진이 ㅋㅋㅋ

 

인우는 뭘 가지고 얼굴을 가리는거야

(넌 초상권 없다고!? ㅋㅋ)

으하하

 

사진이 아주 좋구나야 :)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노을을 봤는데 TT^TT

 

 

19:00 가 넘어서 퇴근하는 길... 운동장 방향으로 시티7 자이 아파트 사이로

 

보이는 정말 멋진 노을 ...

 

 

간만에 정말 셔터를 눌러보고 싶었는데

 

넌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어 ;ㅛ;

 

 

 

 

 

 

역시 사진은 타이밍 !?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Caffe bene

caffe bene 옆 별다방카드!?

 

 

 

요즘 광고 무지하게 하는 카페 베네 -_ =;;

 

그 덕인가 가격은 올라가고 ;;; 커피 맛은 그저 그렇고

 

역시 내 입맛은 별다방이란 말인가 -_ =)y~

 

후~ 후~~

 

 

 

 

그나저나 진한 커피는 맛있어! ^ㅠ^

2010년 6월 14일 월요일

눈이 침침한데 ;ㅅ;

 

 

며칠 콘텍트 렌즈를 사랑해줬더니 ;ㅅ;

 

안경끼니까 눈이 침침;;;

 

 

우오오~ 늙어서 노안이 오나 -_ =a

KARL LAGERFELD

 

 

안경테를 질렀지 :-)

 

깔끔하고 아주 멋스러운 안경테 !

 

음화화 ;ㅅ; 일단 쓰면 어울리니까 다행이긴 하지만,

 

여름에 검정 뿔테는 답답해 보일려나 -_ =a

 

 

 

 

 

라거펠드(Karl Lagerfeld) 패션디자이너

출생
1938년 9월 10일 (독일)
수상
1982년 미국디자인협회상
경력
2004.11 H&M 수석 디자이너
1998 라거펠드 갤러리 런칭
1984 샤넬 수석디자이너
1975 라커펠트 항수회사 설립
 

2010년 6월 10일 목요일

잠이 부족해 ...

 

 

 

어제 3시 넘어서까지 안 자고 버팅기고 있었더니,

 

역시나 오늘 일어나서 힘들구나 qTL

 

우오오~ ;ㅅ;

 

나오라는 것은 더럽게 안 나오고 -_ ㅠ

 

 

 

이제 나올때도 됐잖아 !!!

2010년 6월 7일 월요일

사림동 Sizen

 

 

에스프레소랑 에스프레소 콘파냐만 마셨는데

 

맛있잖아 :-)

 

 

 

 

 

p.s 아쉽게 콘파냐는 사진 촬영 전에 후르릅 ^ㅠ^

 

2010년 6월 3일 목요일

카페라떼~

 

 

이거 먹으면 운동 엄청 더 해야 되는데 ;;

 

에라~ 모르겠따 qTL

 

 

목이 뻐근한데 ;;;

 

 

베게가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건가 ;;;

 

목이 왜 이리 뻐 to the 근 한걸까가 -_ =)y~

 

좌삼삼, 우삼삼으로 목을 풀어야겠으

 

 

 

2010년 6월 2일 수요일

2010.06.02 선거 ...


새벽같이 일어나 06:00 에 바로 가서 하고 싶었지만,

피곤한 관계로 Pass하고 ;;;

그래도 나름대로 아침 일찍 일어나 어머니랑 같이 깔끔하게 투표하고

랄랄라~



조카들이랑 놀아주고

첫째, 둘째 이 녀석들 ㅋㅋ

귀엽잖아~

첫째를 위해 엔초 페라리도 한 대 뽑아주고
(게다가 무선 조종!!!!)














p.s 내 몸매가 E.T가 되어거는데 완전 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