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STARBUCKS DIARY ~
저도 17잔 스탬프 찍어서 이쁜 스타벅스 2009 다이어리를 받았죠 :)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PDA를 사용한지 7년 째,
종이 다이어리를 쓰는건 정말 오랜만이라 왠지 설레더군요
( 거기에 2009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플랭클린 플래너 제작 -_ =)d )
스탬프 다 채우기 전 기뻐서 사진 한 장 찍고
다이어리로 바꿔왔네요
요즘 스타벅스 다이어리와 좋아하는 음악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거기에 맛있는 커피 한잔까지 곁들이면 정말 행복~
처음에 다이어리를 받아왔을때 껍데기(?)는 뭐지 하고 보다가 펼치니
1년 달력이더군요 달력은 제 책상에 이쁘게 붙여뒀습니다
(아기자기한 것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세심한 배려 정말 좋네요)
그리고 깔끔하고 심플한 하얀색 스타벅스 다이어리
펼치면 제일 먼저 보이는 1년 스케쥴
그리고 달별로 쉽게 표시할 수 있는 인덱스
(전 일단 11월, 12월만 붙여뒀네요 나머지는 그 달에 붙일려구요)
그리고 달 별로 스케쥴 정리
(나름대로 이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볼려고 했는데 여자분들 꾸미는건
못 따라가겠네요 열심히 노력했는데 -_ ㅠ)
그리고 초록색 사이렌 스타벅스 로고는 책갈피더군요
(우왕~ 이런 센스!)
그리고 NOTE에는 제가 찍은 사진이랑 생각나는대로의 글귀를 적어뒀습니다
그 다음에는 간편하게 뜯어서 전할 수 있는 메모장이 있구요
(전 이게 참 맘에 들어요 친구들에게 메모 건네줄 때 아주 편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하철 노선도
(전 창원에 살고 있는지라 지하철이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다이어리의 주인! 오른쪽은 제 사진이네요 ;;;)
사실, 처음에는 PDA도 쓰고 있고 해서 무슨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다시 한 번 종이 다이어리를 쓰면서 손으로 무언가를 적는다는 즐거움을 다시
느껴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7년 간 사랑해줬던 PDA가 찬밥신세가 됐네요
2009 스타벅스 다이어리에서 제일 맘에 드는 점은 주별 스케쥴 부분에서
해야 할 일에 체크 박스가 있는 점이네요 하고자 했던 일, 해야할 일들을
바로바로 보고 확인할 수 있어서요. 어쨌든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커피도 마시면서
예쁜 2009년 다이어리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맘에 드네요
다이어리 받으신 분들 많으시던데 다 ~ 예쁘게 꾸며봐요
p.s 그나저나 스타벅스 홈페이지에서 날 뽑아줄까 -_ ㅠ
나름대로 열심히 꾸몄는데 -_ ㅠ 별다방 홈페이지 당첨될려고 노력했는데 -_ ㅠ
답글삭제탈락해버렸네 -_ ㅠ 여자분들의 엄청난 꾸미기의 노력 ;ㅛ; 난 져버렸어
ㅇㅅㅇ! 받으신건가요!
답글삭제( __) 스브적 놀러왔습니다. 저도 도장 찍고 있는데...
...안 생겨요.
아하하 열심히 하다보면 받으실 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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