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일 일요일

오랜만에 잡아본 사진기... 오랜만에 눌러본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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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1D + Canon EF 50mm F/1.4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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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진이라는게 처음 시작할 때는

훗! 사진 그거 셔터 발로 누르면 되지라고 생각만 했는데


사진찍기 시작한지 몇 년 ...

실력은 제자리걸음이네 ...

정말 셔터 발로 누른다는 생각이 점점 드는 ...

손으로 셔터를 눌러서 작품을 만드는게 100장에 1장이라도 된다면

그건 성공하는거 -_ =;;;





ps. 어머니가 가져오신 화분 ... 무슨 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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