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 월요일

눈 따위 ...

 

 

 

서울에는 폭설 수준이라더니 ...

 

경남지방엔 눈 따위 오지 않아! 그냥 비만 주르륵 내리고

 

차만 더 더러워지고 ... 날씨만 더 쌀쌀하잖아!

 

내 장갑도 없는데 ... 내 장갑 어디갔니 qTL

 

지를려니 돈도 없고

 

 

 

 

자꾸 니트는 등 부분이 찢어지고! 등이 더 넓어진건지 아닌지 ...

( 살이 찐건 아니겠지! 요 며칠 초코 다이제를 탐닉했었는데 제길! q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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