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4일 수요일

[canU] 오랜만에 하늘 사진 ... :)




 창원 상남동 구름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날 ...




창원 롯데 백화점 앞 ...




여긴 어디지 -_ =a 나도 이제 늙은건가 ;;;




창원 이마트 앞 ... 일몰이 너무 예뻣는데 캔유로는 표현하기가 무리데쓰 qTL



우울했던 날씨 ... 그래도 구름이 이뻤던 날 ...

사진기를 안 들고 온걸 쪼금 후회했었지만

그래도 캔유가 있어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네 ㅋㅋ



요즘 하늘 사진을 많이 안 찍었더니 감이 없어졌어 ;ㅅ;)/~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하늘과 구름 2
    밤 사이에 태양은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포즈의 하늘 위로 솟아 오릅니다. 보아하니 오늘두 태양이 빛나는 맑은 하늘과 구름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대개는 이런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1편에서 보여드렸으니 이번에는 특이 상황에서 찍은 하늘을 선 보여드릴께요. 먼저 악마의 목구멍에는 구름 공장이 있습니다. 폭포수의 물보라가 바로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는데요. 오른쪽 아래의 구름기둥이 바로 악마의 목구멍에서 나오는 물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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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하늘과 구름 1
    대체적으로 이과수 지역의 하늘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늘에 아무것도 없는 사진을 올리기에는 조금 뻘쭘해서, 암튼 아주 평범한 구름이 있는 사진을 올립니다. 좀 옅은 구름이 낀 하늘에서부터 짙은 구름이 낀 하늘까지를 선 보였습니다. 아무튼 하늘이 아주 파랗다는 것을 느끼셨습니까? 이과수 지역은 공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하늘이 아주 파랗답니다. 하지만 우리네 인생이 그렇듯 항상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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