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5일 목요일

CLIT TJ37 + KB100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전자제품의 세계로 끌어들인 주범자 ...

거기에 SONY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던 CLIE


아직도 현역으로 뛰어주니 그저 고맙구나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