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부산 나들이, 두번째 - 냉채족발 별로 한일도 없이 송도해수욕장을 거닐다 배를 채우기 위해 남포동시내에 위치한 냉채족발집을 찾아갔다. 우선 입구에 쌓에 산더미 같은 족발들의 모습에 놀라고 그 맛에 반하게 되었다. 족발, 오이, 해파리의 맛이 잘 조화되어 족발의 다른 풍취를 느끼고 여름에 입맛을 잃은분들에게도 구미를 당길수 있을 것 같았다. 포만감을 느끼며 식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야구를 보기위해서 사직구장으로 이동하기로했다. 그러나 어이없는 일이 발생할 줄이야...역시 구도 부산인것을..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5/11 16:29
답글삭제제가 막귀라 -_ = 뭐라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나름대로 카랑카랑한 맛은 있네요
trackback from: 부산 나들이, 두번째 - 냉채족발
답글삭제별로 한일도 없이 송도해수욕장을 거닐다 배를 채우기 위해 남포동시내에 위치한 냉채족발집을 찾아갔다. 우선 입구에 쌓에 산더미 같은 족발들의 모습에 놀라고 그 맛에 반하게 되었다. 족발, 오이, 해파리의 맛이 잘 조화되어 족발의 다른 풍취를 느끼고 여름에 입맛을 잃은분들에게도 구미를 당길수 있을 것 같았다. 포만감을 느끼며 식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야구를 보기위해서 사직구장으로 이동하기로했다. 그러나 어이없는 일이 발생할 줄이야...역시 구도 부산인것을..